이것도 애들 침대인데, 아까 것보다는 좀 더 큰 아이를 위한 침대라고 하였다. 역시 어린애를 위한 침대임에도 불구하고 갖출 것은 다 갖춘 침대의 모습이 부러워 보였다. 윗층에 있는 백작 부부를 위한 호화침실은 일반인의 입장을 불허하고 있어서 들여다볼 수가 없었는데, 어쩐지 알맹이는 쏙 빼버리고 나머지 것으로 관람객들의 입맛만 다시게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